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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쓴 한글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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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내가 쓴 한글 폰트’ 출판

디자인을 전공해도 한글 폰트에 관한 교육을 받는 시간이 없거나, 상당히 적습니다. 폰트에 관심있는 사람은 잘(유명)한 작업에 쓰인 폰트가 무엇인지 알아내어 따라 쓰기도 하지만, 대부분 선생님이나 선배 또는 친구가 쓰는 폰트를 따라 쓰는 일이 많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폰트를 선택한 이유는 알기 어렵습니다.

한글활자연구회는 그래픽디자인과 편집디자인 등의 활동을 하는 20대 후반에서 40대 후반의 디자이너 30명에게 2017년 많이 쓴 폰트를 물었습니다. 어떤 폰트를 많이 썼는지? 선택한 이유와 사용하면서 좋았던 부분 아쉬운 부분은 무엇인지?

(대부분 2017년에 쓴 폰트를 답했지만, 2018년 초반에 발표된 일부 작업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참여 디자이너

김영나 (테이블 유니온, 대표) 
김은지 (개미그래픽스, 대표)
김장우 (스트라이크 커뮤니케이션즈, 대표)
김정활 (HWAL works, 대표)
김태형 (휴머니스트 출판그룹, 아트디렉터) 
김형진 (워크룸, 그래픽 디자이너)
문장현 (제너럴그래픽스, 대표)
박신우 (페이퍼프레스, 대표)
박연주 (헤적프레스, 대표)
박이랑 (현대백화점 그룹,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방정인 (스튜디오 둘셋, 그래픽 디자이너)
슬기와 민 (최슬기, 계원예술대학교, 교수. 최성민, 서울시립대학교, 교수)
신건모 (낮인사, 그래픽 디자이너)
신인아 (오늘의풍경, 대표)
심우진 (산돌, 한글디자인연구소장. 도서출판 물고기, 대표)
양지은 (프레스룸, 대표)
오진경 (PaTi출판디자인연구소, 마루)
이경민 (플락플락, 대표)
이경수 (워크룸, 그래픽 디자이너)
이기준 (개인 활동가, 그래픽 디자이너)
이재영 (6699프레스, 그래픽 디자이너)
이화영 (보이어, 대표)
일상의 실천(권준호 김경철 이충훈 그래픽 디자이너, 김어진 웹 디자이너)
정재완 (영남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 교수)
조현열 (헤이조, 그래픽디자이너)
진달래&박우혁 (진달래, 타입페이지, 대표. 박우혁,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디자인학과, 부교수)
채병록 (CBR Graphic Lab, 그래픽 디자이너)
최종원 (취그라프, 아트디렉터)
황석원 (워크룸, 그래픽 디자이너)
황일선 (민음사 미술부 디자인, 팀장)


30명 디자이너가 답해준 43종 폰트(ㄱㄴㄷ...순)

격동고딕 / 굴림 / 문체부제목바탕체 / 바람체 / 본고딕 / 본명조 / 산돌고딕네오1 / 
산돌고딕네오1유니코드 / 산돌명조 / 산돌명조네오1 / 산돌북 / 산돌서울 / 
산돌아침 / 산돌제비2 / 서울남산체 / 아리따돋움 / 아리따부리 / 안상수체 / 
윤고딕100 / 윤고딕300 / 윤명조100 / 윤명조300 / 위폰트고딕 / 정인자 /
청월 / 펜바탕 / Adobe명조 / AG초특태고딕 / AG최정호체 / Asia빅체 / HG꼬딕씨 / 
HG키큰꼬딕씨 / HY세명조 / HY타자전각 / SM견출고딕 / SM견출명조 / SM세명조 / 
SM순명조 / SM신명조 / SM신신명조 / SM중고딕 / SM태고딕 / SM태명조


‘2017 내가 쓴 한글 폰트’ 책 기본 정보

크기: 153*235 (297쪽)
본문용지: 모조 120g
표지 종이: 랑데뷰 240g
포스터(표지 싸게): 아르떼 105g



‘2017 내가 쓴 한글 폰트’ 내용 

:: 43종 폰트 기본 정보 
:: 간단한 폰트 보기지 
:: 폰트를 사용한 예시 작업
:: 사용한 이유, 좋았던 부분, 아쉬웠던 부분
:: 조사 참여자와 대화

폰트 기본 정보와 간단한 폰트 보기지 (예: 윤고딕 100)

폰트를 사용한 예시 작업 (예: AG초특태고딕)

사용한 이유, 좋았던 부분, 아쉬웠던 부분 (예: 산돌 고딕네오1)

꼭 보시길 권하는 사용한 이유, 좋았던 부분, 아쉬웠던 부분
어떤 폰트를 사용했는지 목록만 궁금한 분들도 계시겠지만, 더 중요한 부분은 '왜 썼는가', '어떤 면이 좋고 어떤 면이 아쉬운가'입니다. 꼼꼼히 읽어보면, 앞으로 폰트를 선택할 때 스스로 판단 기준을 세우고 폰트를 고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용한 이유 좋았던 부분 아쉬웠던 부분을 보면 다수의 디자이너가 비슷한 의견을 주셨지만, 가끔 상반된 의견을 주신분도 있습니다. 한글 폰트를 바라보는 다양한 관점이 흥미롭습니다. 

조사 참여자와 대화
폰트 사용 조사를 마치고 내용을 정리한 뒤, 조사에 참여한 디자이너가 하고 싶은 말을 충분히 말하지 못했다고 생각되었습니다. 그래서 조사에 참여한 다섯명의 디자이너를 모시고 조사 내용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그 대화 내용을 정리하여 책에 기록했습니다.

박지훈+이용제+현지희, 권준호+신인아
박지훈+이용제+현지희, 박이랑+정재완+채병록


문의

활자공간 02-336-6909
markethiut@gmail.com